갤러리SAMICK ART & CULTURE

갤러리SAMICK ART & CULTURE

 배꽃처럼.jpg

 

배꽃처럼 프로그램지.jpg

 

 

재단법인 삼익문화재단은 세종축제를 맞이하여 세종대왕의 한글업적을 악기에 디자인한 한글피아노, 작품명<한글 메아리>를 만들어, 7일~9일 제4회 세종축제 기간동안 한글산업전에 전시하였으며, 이화블라썸(이화여대 피아노동아리)이 함께하는 한글산업전 기념공연 '배꽃처럼 아름답게, 배꽃처럼 향기롭게' 와, 한글날 경축식 공연에서 피아니스트 정지혜, 우영은, 안채빈, 특별 초청된 오스트리아 모차르테움 국립음대 교수 Prof.Andreas Weber (안드레아스 베버)와 함께 멋진 연주를 선사했다.


이 한글피아노<한글 메아리>는 세종축제 이후 세종특별자치시와의 MOU협약을 이행하기 위해 세종특별자치시에 기증되었으며, 현재 세종시청에 전시되어 있다.


한글피아노<한글 메아리>는 최정유 작가가 조형디자인 한 작품으로 '한글의 자음과 모음이 모여 글자를 이루고, 글자가 모여서 뜻을 만들고 우리가 한글을 사용함으로써, 그 의미와 향기가 온누리로 아름다운 음악처럼 뻗어 나간다.' 는 의미로 한글이 음표에 실려 아름다운 음악처럼 오선지를 타고 세상을 향해 흘러나가는 것을 형상화 한 작품이다.

 

이화블라썸66.JPG

 

 

이화블라썸1048.JPG